증강장기
증강 카드로 판이 바뀌는 변형 장기 — 상차림을 고르고, 시작·20수·40수에 증강을 선택해 나만의 전략을 만드세요.
상차림을 선택하세요
마(馬)와 상(象)의 배치를 정합니다. 상대(한)는 무작위로 차립니다.
게임 방법
- 대국 전 상차림(마·상 배치 4종)을 선택합니다. 상대(한)는 무작위로 차립니다.
- 플레이어는 초(楚, 초록)이며 선수입니다. 기물을 클릭하면 이동 가능한 곳이 표시됩니다.
- 장군이 되면 알림이 뜨고, 장군인 쪽은 이를 해제하는 수만 둘 수 있습니다. 외통이면 승리합니다.
- 증강 드래프트는 첫 수를 두기 전(시작)과 20수·40수째, 총 3번 열립니다. 병졸(兵卒) → 맹장(猛將) → 대장군(大將軍) 순서로 강해집니다.
- 상대 AI도 같은 티어의 증강을 하나씩 가져갑니다.
증강 카드 20종 (스포일러 — 펼쳐보기)
| 티어 | 증강 | 효과 |
|---|---|---|
| 병졸(兵卒) | 비포(飛包) | 포가 넘을 기물이 없어도 인접한 빈 칸으로 1칸 이동할 수 있다. |
| 병졸(兵卒) | 근위병 | 사(士)가 궁성 밖 1칸 범위까지 진출할 수 있다. |
| 병졸(兵卒) | 후퇴 훈련 | 졸/병이 뒤로도 1칸 이동할 수 있다. |
| 병졸(兵卒) | 천궁(天宮) | 왕이 궁성 안에서 대각선이 없는 칸에서도 대각선으로 이동할 수 있다. |
| 병졸(兵卒) | 진격 나팔 | 시작 줄에 있는 졸/병은 앞으로 2칸 이동할 수 있다. (경유 칸이 비어 있을 때, 이동만) |
| 병졸(兵卒) | 경상(輕象) | 상의 첫 번째 다리(직선 칸)는 막히지 않는다. |
| 병졸(兵卒) | 안궁(安宮) | 선택 즉시 왕과 사가 안전한 궁사닫 형태로 재배치된다. |
| 병졸(兵卒) | 천군만마(千軍萬馬) | 선택 즉시 내 모든 상(象)이 마(馬)로 변한다. |
| 맹장(猛將) | 철마(鐵馬) | 마의 멱(다리)이 막히지 않는다. |
| 맹장(猛將) | 광상(廣象) | 상이 체스 비숍처럼 대각선으로 자유롭게 이동한다. |
| 맹장(猛將) | 포격전 | 포가 포를 다리로 넘을 수 있다. (포를 잡는 것은 여전히 불가) |
| 맹장(猛將) | 이수전진 | 졸을 움직인 턴에 다른 졸 1개를 이어서 움직일 수 있다. (선택) |
| 맹장(猛將) | 파포(破包) | 포가 포를 잡을 수 있다. |
| 맹장(猛將) | 연격(連擊) | 상대 기물을 잡으면 잡은 그 기물을 한 번 더 움직일 수 있다. (왕 제외, 선택) |
| 대장군(大將軍) | 쌍룡차(雙龍車) | 내 차가 잡히면 그 자리 주변 빈 칸에 졸 2개가 부활한다. |
| 대장군(大將軍) | 점령전 | 상대 궁성 중앙에 내 기물을 내 턴 기준 3턴 유지하면 승리한다. |
| 대장군(大將軍) | 섬멸전 | 왕을 제외한 상대 기물을 전멸시켜도 승리한다. |
| 대장군(大將軍) | 한강 도하 | 내 졸/병 3개가 상대 진영 끝줄에 동시에 도달하면 승리한다. |
| 대장군(大將軍) | 용진(龍進) | 내 졸/병이 상대 진영 끝줄에 도달하면 차(車)로 승격한다. |
| 대장군(大將軍) | 동귀어진(同歸於盡) | 내 기물(왕 제외)이 잡히면 잡은 기물(왕 제외)도 함께 제거된다. (판당 2회) |
자주 묻는 질문
- 증강장기가 뭔가요?
- TFT(롤토체스)의 증강 시스템을 한국 장기에 접목한 변형 장기입니다. 첫 수를 두기 전과 20수·40수째에 증강 카드를 3장 중 1장 선택하며, 기물의 행마·규칙·승리 조건이 판마다 달라집니다.
- 일반 장기와 규칙이 다른 점은?
- 행마·장군·외통은 표준 장기와 같습니다. 여기에 증강 카드가 더해져 포가 다리 없이 움직이거나, 상이 비숍처럼 움직이거나, 새로운 승리 조건이 생기는 등 판마다 변칙이 생깁니다.
- 무료인가요? 설치가 필요한가요?
- 완전 무료이며 설치·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AI와 대국할 수 있습니다.
- 증강은 몇 종류인가요?
- 병졸·맹장·대장군 3개 티어에 걸쳐 20종입니다. 기물 강화(비포·철마·광상·천군만마 등), 규칙 변경(이수전진·포격전·연격·파포), 즉시 발동(안궁), 새로운 승리 조건(점령전·섬멸전·한강 도하·용진·동귀어진)이 있습니다.
증강 시스템은 증강체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