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8년 단오은 언제?
양력 2028년 5월 28일 (일)
음력 5월 5일. 창포물에 머리 감기, 그네뛰기 등의 풍습이 있습니다. 단오은 음력 5월 5일이라 양력 날짜가 매년 바뀝니다.
| 연도 | 단오 (양력) |
|---|---|
| 2024년 | 6월 10일 (월) |
| 2025년 | 5월 31일 (토) |
| 2026년 | 6월 19일 (금) |
| 2027년 | 6월 9일 (수) |
| 2028년 | 5월 28일 (일) |
| 2029년 | 6월 16일 (토) |
| 2030년 | 6월 5일 (수) |
| 2031년 | 6월 24일 (화) |
| 2032년 | 6월 12일 (토) |
| 2033년 | 6월 1일 (수) |
단오은 공휴일인가요?
법정 공휴일은 아닙니다. 강릉 지역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가 크게 열립니다.
단오의 유래
단오는 음력 5월 5일로, 양의 수(홀수) 5가 겹쳐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여겨졌습니다. 수릿날·천중절이라고도 하며, 모내기를 마친 뒤 풍년을 기원하던 초여름 명절입니다. 설날·한식·추석과 함께 한국 4대 명절로 꼽혔지만 지금은 풍습 위주로 전해집니다.
단오 풍습과 음식
- 창포물에 머리 감기
-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릿결에 윤기가 나고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고 믿었습니다.
- 그네뛰기와 씨름
- 여성은 그네뛰기, 남성은 씨름으로 힘과 재주를 겨루던 대표적인 단오 놀이입니다.
- 수리취떡
- 수레바퀴 무늬를 찍은 쑥떡(수리취절편)을 만들어 먹었습니다. '수릿날'이라는 이름과 관련이 깊습니다.
- 단오선 선물
- 여름을 시원하게 나라는 뜻으로 부채(단오선)를 선물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.
💡 강릉단오제는 단오 당일 전후로 약 일주일간 열리는 대형 축제로, 관노가면극·굿·난장이 어우러진 국내 대표 전통 축제입니다.